- 검찰은 SM엔터 시세조종 혐의로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에게 1심 결심공판에서 징역 15년과 벌금 5억 원을 구형했다.
- 검찰은 2023년 2월 하이브 공개매수 방해 목적의 고가매수·물량소진 등 약 300회·1,100억 원 규모의 공모로 시세조종했다고 주장하며 녹취(‘평화적으로 가져오라’) 등을 제시했으나 카카오는 이를 부인했다.
- 이 사건은 카카오의 오너리스크와 카카오뱅크 대주주 적격성(지분 27.16%) 문제로 번지며 주가는 애프터마켓서 약 4% 급락했고 회사는 즉각적인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