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8월 5주차 금융업계기상도: KB·하나·NH·IBK·카카오·토스는 ‘맑음’, 신한·케이뱅크는 ‘구름조금’, 우리은행은 ‘흐림’.
- 우리은행은 최근 약 24억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해 업계 이목이 집중됐고(인도네시아 법인 1000억대 사고 후속), KB·IBK는 하반기 각 약 180명 채용, NH는 디지털 투자 TF, 하나는 치매안심 금융센터를 신설.
- 카카오뱅크는 전세지킴보증 도입으로 심사 간소화, 토스뱅크는 상반기 당기순이익 404억원·MAU 880만으로 비이자수익 확대, 케이뱅크는 IPO 난항이 예상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