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2분기 은행권 사잇돌대출 총 3,835억원 중 케이·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이 2,590억(67.5%)을 공급해 시장을 주도했다.
- 취급 건수도 인터넷전문은행이 2만9,943건(65.2%)으로 압도적 우위였고, 지방은행과 5대 시중은행은 각각 1만4,456건·1,296건에 그쳤다.
- 사잇돌대출은 SGI서울보증 100% 보증의 중·저신용자 대상 상품으로, 금융당국의 중·저신용 대출 비중 규제(평균·신규 각각 30% 기준 등)와 인터넷은행들의 대안신용평가·비금융데이터 활용을 통한 포용금융 확대 노력이 맞물려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