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(카카오·케이·토스)의 대출금리가 상승해 일부 상품에서 시중은행보다 높게 나타났으며, 7월 주담대 평균은 인뱅 4.03%(케이 4.04%·카카오 4.01%), 신용대출도 케이 5.25%·카카오 4.73% 등으로 집계됐다.
- 예대금리차가 확대돼(케이 2.46%p·토스 2.43%·카카오 2.19% vs 시중은행 1.44~1.59%p) 인뱅 3사의 상반기 순이익은 총 3,883억원으로 전년 대비 평균 26% 증가했다.
- 기준금리·코픽스는 하락했지만 인뱅의 금리 하향 폭이 작아 상대적 상승으로 보였고,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기조로 대출총량 규제 영향을 받았다는 해명이 제기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