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은행은 ‘고객 알 권리 혁신’으로 가계여신 절차를 시각화해 대출 진행 단계·필요 행동·제출서류·심사결과를 간결하게 제공하고 하반기 수신·외환으로 확대, 주요 서류는 앱으로 비대면 발급 가능하게 개선할 예정입니다.
- 카카오뱅크는 주금공과 협업해 전세금 반환보증 상품인 ‘전세지킴보증’을 도입해 전월세대출 심사와 보증 가입 가능 여부를 동시에 확인·간편 신청하도록 프로세스를 구축해 우선 신규고객에 제공하고 11월부터 기존고객으로 확대합니다.
- IBK기업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MOU를 맺고 창업 7년 이내 벤처에 총 3,000억원 규모 금융지원을 약속하며 9월 ‘IBK스타트업대출’을 출시(금리·보증료 우대)할 예정이고, 캠코는 온비드로 6,042억원 규모 압류재산 1,799건을 다음달 공매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