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 중 상반기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 1위는 농협은행(42.6%)이고, 우리은행은 수용률이 최저(17.8%)였으나 신청건수(232,711건)와 수용건수(41,384건)는 가장 많음.
- 이자감면액은 신한은행이 상반기 72억9000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수용률도 34.5%로 2위를 기록함.
- 인터넷전문은행에서는 카카오뱅크가 신청·수용·수용률(658,616건·234,733건·35.6%) 전부 선두이며 이자감면액 89억5300만 원으로 경쟁사 합계보다 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