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는 상반기 합산 순익 3,883억 원으로 평균 26% 성장했으며, 플랫폼 기반 비이자수익 확대와 개인·사업자 대출이 성장 동력이다.
- 개별 성과로 카카오뱅크 순익 2,637억·MAU 1,990만(비이자수익 비중 큼), 케이뱅크는 2분기 사업자대출 급증으로 분기 최대 실적, 토스뱅크는 순익 404억·NIM 2.57%·고객수 1,292만을 기록했다.
- 과제로는 금리 하락에 따른 NIM 축소와 비이자수익 취약, 중·저신용자 대출 확대에 따른 연체율 상승 우려가 있으며 AI·사업자대출 고도화·스테이블코인 등으로 하반기 성과 연결이 필요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