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알테어는 8월 29일 서울 콘래드서 ‘생성형 AI를 위한 AX 제언’ 세미나에서 데이터 분석 혁신과 지멘스 인수로 확보한 로우코드 플랫폼 멘딕스 결합한 노코드·로우코드 기반 금융권 AI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.
- 통합 분석 플랫폼과 토큰형 과금체계(알테어 유닛)로 시스템 종속성·중복투자를 줄이고, 카카오뱅크(ALM·리스크 모델링 500여 프로그램 전환, 쿼리 50분→4분·성능 75% 향상)와 국민은행(약 2,600개 모델·600배치 이관) 등에서 비용·성능 개선 사례를 공개했다.
- 이상헌 디렉터는 상향식·하향식 병행 실행전략과 RAG 챗봇·지식그래프 기반 데이터 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알테어의 금융권 디지털 전환 지원 의지를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