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카드사들이 해외송금 사업에서 잇따라 철수해 현재 신한카드만 남았고 KB는 10월 자체 앱의 해외송금 서비스를 중단할 예정입니다.
- 해외송금 수요는 증가 중으로 2023년 연간 2천만원 이상 송금한 외국인이 15만7천여명으로 2021년 대비 약 48% 늘었습니다.
- 카드사 철수 원인은 인지도·신뢰 부족과 엄격한 규제·내부통제이고, 인뱅·핀테크는 저수수료·서비스 혁신으로 점유율을 키우며 신한은 비자 제휴로 43개국 송금(건당 4천원·30분 내 수취)을 내세우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