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검찰이 SM엔터 인수 과정의 시세조종 혐의로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에게 징역 15년·벌금 5억원을 구형하며 사법 리스크가 부각됨
- 구형 발표 후 카카오와 계열사 주가가 동반 약세를 보였고 정규장·애프터마켓에서 낙폭이 확대돼 외국인·기관 등 투자자 민감 반응으로 단기 변동성 우려가 커짐
- 회사는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했으나 김 위원장 영향력이 남아 지배구조 불확실성이 지속되며, 증권가는 평균 목표주가 약 7만9238원과 AI 기대감 등을 근거로 장기적으론 여전히 긍정적이라고 평가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