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용우 경제더하기연구소 대표는 전력시장 안정과 경쟁·효율성 제고를 위해 전기요금 인상과 발전사 통폐합 논의를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.
- 그는 요금 인상 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에너지 바우처 강화 병행을 권고했으며, 단순 통폐합은 경쟁 후퇴 우려가 있어 전력산업 구조와 가격체계 전반의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.
- 배경으로 한전 누적 영업적자 약 28.8조원·총부채 207조원과 OECD 대비 낮은 전기요금을 제시했고, 정부는 공공기관 통폐합 TF를 통해 발전 공기업 재편 방안을 검토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