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올해 상반기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 35.6%로 1위(신청 658,616건·수용 234,733건)로, 알림과 모바일 안내로 신청·수용 건수가 압도적이었다.
- 신한은행은 수용률 34.5%(신청 115,198건·수용 39,770건)로 2위였고, 이자감면액은 카카오 89억5,300만원·신한 72억9,200만원·우리 52억7,200만원 순이었다.
- 평균 금리 인하 폭은 케이뱅크·하나 0.40%로 최대(토스·KB 0.30%, 신한 0.22%, 카카오·우리 0.20%)이며, 금리인하요구권은 신용 개선 시 소비자가 은행에 금리 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