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8월 넷째주(25~29일) 총 25개 스타트업이 프리시드부터 시리즈C까지 투자 유치; 프렌들리AI가 시드 단계에서 2,000만달러(약 277억5,000만원)로 주간 최대 규모를 기록했고 다수 메가딜(100억↑)이 나왔다.
- 주요 딜: 스마트푸드네트웍스 150억(식자재 유통), 더휴식 200억(중소형 호텔 솔루션·시리즈B 브릿지), 브이투브이 172억(도시물류), 니더 80억(단기 일자리 매칭), 올마이투어 80억(숙소 예약), 렌트리 41억(렌탈), 트리오어 25억(바이오 ADC), 플로우닉스 10억(의료영상) 등 다수 기업이 자금 확보.
- 전반적 흐름은 데이터·AI 기반 플랫폼, 물류·헬스케어 중심의 자금 유입과 서비스 고도화·해외 진출·스케일업으로, 기업들은 기술 고도화·운영 효율화·시장 확장에 투자금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