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전북 현대가 울산 원정에서 이영재·전진우의 연속골로 2-0 완승해 승점 63으로 선두 질주를 재개하고 코리아컵 결승 진출로 시즌 2관왕 기대를 키웠다.
- 대구FC는 수원에 3-1 역전승으로 17경기 만에 승리를 신고했으며 카이오가 막판 결승 헤더를 넣었고, 광주는 제주 원정에서 박인혁의 추가시간 페널티킥으로 1-0 승리를 거뒀다.
- 디펜딩 챔피언 울산은 8위(승점 34)로 하위 스플릿 추락 우려가 커졌고 감독 교체 이후 부진(3연패 등)이 이어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