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외부평가위가 11~13일 8개 분야 심사를 진행 중이며 금융위는 17일 정례회의에서 제4인터넷전문은행(소소뱅크·포도뱅크·한국소호은행·AMZ뱅크)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.
- 자본·자금조달·대주주 적합성과 혁신성·포용성·안정성 등 항목에서 전반적으로 미흡하다는 평가가 많아 모든 컨소시엄이 불허될 가능성이 크다.
- 더존·신한 컨소시엄 철수와 금융당국 조직개편으로 심사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대통령 공약과 연계해 소소뱅크에 유리할 수 있다는 관측도 존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