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11월 9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에서 기후위기 피해 아동 후원을 위한 친환경 기부 마라톤 '세이브 레이스 2025'(10km)를 열며 참가비 5만원 전액을 유니세프에 기부한다.
- 완주 메달은 폐플라스틱 재활용품이며 참가자 전원에게 춘식이 키링, 티셔츠(폐어망), 에코백·러닝장갑(재활용 플라스틱) 등 친환경 굿즈 6종과 스포츠타월·헤어밴드를 제공한다.
- 같은 날 서울에서는 마라톤 대회 3건으로 상암·광화문·여의도 등 일대의 오전 7시~11시 교통이 통제되며 주차는 평화의공원·난지천공원 주차장 등을 이용하거나 교통정보로 확인해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