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와 유니세프가 공동 주최한 친환경 기부 마라톤 '세이브 레이스 2025'에 5000명이 참가해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에서 가양대교 왕복 10km를 달렸다.
- 완주 메달과 기념품을 폐플라스틱·친환경 소재로 제작하고 다회용 컵·급수대 설치 및 페트병·캔 수거로 현장 폐기물 재활용을 시행했다.
- 참가비 2억5000만원 전액을 유니세프에 기부했으며, 카카오뱅크는 2년간 매년 100만달러 기부 약정으로 동아시아(인도네시아·태국 등) 기후위기 대응 및 아동 지원에 자금을 투입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