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IMA 출시 임박: 미래에셋증권·한국투자증권이 1호 사업자로 지정돼 연내 원금 보장형 IMA(연 5~8% 예상) 상품 출시 가능성이 커졌다.
- 은행권은 정기예금 금리(최고 연 3%대 등)를 잇달아 인상했으나 요구불예금이 약 22조원 줄고 CMA·투자예탁금은 크게 늘어나 단기 조달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.
- IMA 출시는 수신 경쟁을 한층 격화시킬 전망이지만 만기(2~7년)와 은행들의 이익력으로 인해 단기적 NIM(순이자마진)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