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가 온라인 전용이던 오픈뱅킹·마이데이터를 은행 영업점으로 확대해 KB·신한·하나·우리·NH 등 11개 은행이 즉시 시행하며 디지털 취약계층 접근성 개선에 나섰다.
- 고객은 영업점에서 타행계좌 등록·통합 잔액·거래내역 조회·이체(오프라인 출금 한도 1일 1,000만원)와 마이데이터 기반 통합자산 조회 및 대면 자산관리 상담을 받을 수 있다.
- 은행별로 하나의 AI 자산관리, NH의 문자 알림 서비스, 우리은행의 대면 자산진단, 신한의 절차 간소화 등 특화 서비스가 도입됐고 수협·산업·제주은행은 내년 확대 예정이며 금융위는 사후 점검을 예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