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는 26일부터 마이데이터 사업자가 AI 기반으로 소비자 대신 대출금리 인하 요구권을 자동 신청해주는 서비스를 시행해 시중금리 상승 속 대출자 이자 부담 경감을 도모한다고 밝혔다.
- 토스·네이버페이·카카오페이·핀다·뱅크샐러드·나이스평가정보 등 13개 사업자가 참여하며 현재 은행·카드사 등 57곳이 연계돼 있고 올해 상반기 추가 39개사가 예정, 사전신청자는 128만5000명에 달한다.
- 서비스는 최대 월 1회 정기 신청·거절 시 사유 통보 기능을 제공하며 연간 최대 1680억원 수준의 이자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고(작년 상반기 신청 163만8000건·수용률 28.8%·감면액 767억원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