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와 금융보안원이 AI 연합학습 모델을 공동 구축해 6월부터 금융사기 탐지에 본격 도입한다.
- 연합학습은 고객 민감정보를 외부로 유출하지 않고 각 은행의 학습된 모델 파라미터만 교환해 탐지 성능을 높이는 방식이다.
- 카카오뱅크의 무자각 인증 ML·시퀀스 모델·실시간 얼굴 비교 등 고도화된 FDS 기술을 적용하고, 이후 시중은행·중소은행까지 모델을 확대해 보이스피싱 등 연쇄사기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