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행정안전부가 모바일 신분증 민간 개방을 확대해 2026년 참여기업으로 삼성카드를 선정했다.
- 내년부터 국민들은 총 12개 앱에서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·이용할 수 있다.
- 기존 서비스 앱과 하반기 예정 앱이 있으며, 보안·개인정보 보호·장애 대응 체계 등을 기준으로 선정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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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뱅크와의 연결
기사의 주체는 행정안전부와 삼성카드이며, 카카오뱅크가 직접 언급되거나 구체적으로 연결되지 않는다. 모바일 신분증 민간 개방 확대는 금융권 전반에는 관련될 수 있으나 카카오뱅크와의 직접적 연관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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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 생성된 요약으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. thereport.co.kr의 원문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· 기사 날짜 2026-05-0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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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의 주체는 행정안전부와 삼성카드이며, 카카오뱅크가 직접 언급되거나 구체적으로 연결되지 않는다. 모바일 신분증 민간 개방 확대는 금융권 전반에는 관련될 수 있으나 카카오뱅크와의 직접적 연관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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