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1분기 순이익 1873억 원으로 전년 대비 36.3% 늘었고, 영업수익은 8193억 원, 비이자수익은 처음으로 3000억 원을 넘겼다.
- 수수료·플랫폼, 자금운용, 글로벌 투자 성과가 실적을 견인했으며, 대출 비교·카드·외화통장 등으로 비이자 사업과 결제 영역을 강화할 계획이다.
- 연내 캐피탈사 인수를 목표로 비은행·글로벌 사업을 확대하고, 판관비는 기술·인프라 투자로 늘지만 주주환원율은 2026년 50%, 2027년부터는 DPS 중심으로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