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와 카카오페이는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냈지만 주가는 3개월간 각각 11%, 10%가량 하락했고 공매도 비중도 높아 투자심리가 냉랭하다.
- 시장은 높은 밸류에이션에 비해 플랫폼 수익성과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이 부족하다고 보고 있으며, 카카오뱅크는 대출 성장 둔화와 비이자이익 약세가 부담이다.
- 카카오페이도 이익 구조가 전통 금융 중심에 머물러 있고 AI·스테이블코인 같은 신사업의 수익 기여가 불확실해, 향후 주가 반등은 관련 모멘텀에 달렸다는 평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