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정기 주주총회 후 이사회 구성을 재편하며 사외이사를 독립이사로 바꾸고, 재무·여신·법률 전문가를 보강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했다.
- 신용정보·리스크 관리 경험을 지닌 인사와 재무관리 전문가인 내부 경영진이 합류해 중저신용자·개인사업자 대출 확대에 따른 건전성 관리와 실행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평가된다.
- 데이터·플랫폼 경쟁력은 유지하되 규제 대응과 내부통제, 대안신용평가모형 고도화까지 아우르는 균형형 지배구조로 전환하려는 의도가 반영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