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하나은행·우리은행·신한은행은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조선사 협력으로 K-조선 수출 공급망 강화를 위한 대규모 상생 금융과 특별보증 지원을 추진했다.
- 카카오뱅크는 서울 소상공인 대상 보증서 대출을 확대하고, 신한카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·사용 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 서비스를 강화했다.
- 한국투자증권의 실시간 국제 금 시세 조회, NH농협금융의 농가 일손돕기, KB손보·신용보증기금·ABL생명·하나증권·저축은행중앙회의 사회공헌 및 금융 지원 활동도 이어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