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가 다음달 청년 전용 적금 ‘청년미래적금’을 출시하며, 만 19~34세 청년의 종잣돈 마련을 돕는다고 공개했다.
- 월 최대 50만원씩 36개월 저축하면 원금 1800만원에 최대 2255만원을 받을 수 있고, 우대금리·정부기여금·비과세를 더해 최대 연 18.2~19.4% 수준의 효과가 난다.
- 결혼 후 소득 합산으로 불이익을 받던 기준을 완화하고 인터넷은행 포함 15개 기관으로 확대했으며, 청년도약계좌 이용자는 첫 가입 기간에 갈아타기가 가능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