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목표는 달성했지만, 실제로 기존 은행권 문턱을 넘지 못한 차주에게 새 금융기회를 줬는지는 더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.
- 전문가들은 단순 비중 채우기보다 추가성과 금리 부담 완화가 중요하며, 대안신용평가 고도화와 데이터·AI 기반의 신용평가 혁신이 필요하다고 봤다.
- 비대면 편의성은 크게 개선됐지만 중금리 대출 확대의 실질 효과는 제한적이어서, 인터넷은행뿐 아니라 시중은행까지 함께 포용금융 책임을 져야 한다는 제언이 제시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