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화자산운용의 ‘PLUS 글로벌HBM반도체 ETF’가 HBM·D램·낸드·메모리 장비에 분산 투자하며 최근 3년 누적 수익률 676.67%로 국내 반도체 ETF 중 1위를 기록했다.
- 주요 편입 종목인 SK하이닉스, 삼성전자, 마이크론, 샌디스크 등이 강세를 보였고, 5월 리밸런싱으로 샌디스크와 메모리 테스트·후공정 장비 기업을 추가해 NAND 비중을 확대했다.
- 삼성자산운용은 국내 반도체에 집중 투자하는 목표전환형 펀드를 출시해 목표수익률 7% 달성 시 안전자산으로 자동 전환하며, 29일 설정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