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다음 달 출시되는 청년미래적금은 만 19~34세가 가입하는 3년 만기 적금으로, 월 50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으며 정부 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을 더하면 체감 수익률이 최대 연 19% 수준으로 안내됐다.
- 3년간 매달 50만 원을 넣으면 일반형은 약 2,138만 원, 우대형은 약 2,255만 원을 받을 수 있고, 참여 기관은 기존 은행에 더해 총 15곳으로 늘어났다.
- 신혼부부 소득 기준 완화, 청년도약계좌에서의 갈아타기 우대, 2년 이상·800만 원 이상 납입 시 신용점수 가점이 추진되며, 출시 전 해지나 우대금리 조건 미확인에 주의해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