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해 1분기 국내은행의 BIS 기준 자본비율은 대출자산 증가와 환율 상승 영향으로 하락했으며, 보통주·기본자본·총자본비율 모두 전 분기 대비 내려갔다.
- 3월 말 기준 보통주자본비율은 13.41%, 기본자본비율은 14.66%, 총자본비율은 15.64%로, 모든 은행이 규제비율을 상회해 전반적인 건전성은 양호했다.
- 케이뱅크·우리금융 등 일부는 비율이 상승했지만 다수 은행은 하락했으며, 금감원은 대내외 리스크와 금리·환율 변동성에 대비해 자본적정성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