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투자증권 IB는 개별 딜 수임 중심에서 벗어나 기업의 성장 단계별 자금 수요를 읽고 자금 조달 구조를 설계하는 ‘플랫폼형 IB’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.
- IPO·성장금융부 개편, 글로벌인수금융부 신설, 홍콩 법인 편입 등을 통해 상장 전 자금조달, 해외 인수금융, 크로스보더 실행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.
- 핵심 방향은 장기 현금흐름과 회수 안정성을 중시하는 딜 선별, 산업 이해와 구조화 역량을 갖춘 인재 확보, 금리·환율 변동 속 구조화 금융 확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