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는 2026년 1분기 여신 확대 속에서도 건전성과 자본적정성을 대체로 안정적으로 관리했으며, 개인사업자·중저신용자·보증성 대출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했다.
- 카카오뱅크는 RWA가 31조원을 넘으며 자본비율이 하락했고 NPL·연체율도 소폭 악화됐지만, 케이뱅크는 SOHO 여신 확대에도 NPL·연체율이 개선되며 자본비율이 크게 높아졌다.
- 토스뱅크는 연체율과 NPL비율이 3사 중 가장 높지만 충당금 방어력과 자본비율이 개선됐고, 향후 인터넷은행 경쟁의 핵심은 외형보다 자산 건전성과 손실흡수능력 관리가 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