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비금융 데이터 기반 대안신용평가모형으로 중·저신용 대출 1조2000억원을 추가 공급했고, 누적 중·저신용 대출은 16조원을 넘었다.
- 자체 신용평가모형은 씬파일러·소상공인까지 심사 폭을 넓혔으며, 일부 저축은행·캐피탈사에도 개방돼 연내 10개 이상 금융사 도입이 예상된다.
- 대안정보 활용으로 기존 심사에서 거절될 수 있던 고객을 추가 선별해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, 외부 금융기관 확산으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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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뱅크와의 연결
카카오뱅크가 비금융정보 기반 대안신용평가모형으로 중·저신용대출을 추가 공급한 내용으로, 카카오뱅크의 대출 정책과 영업에 직접 관련된다.
왜 눈여겨볼까 · 중기
46개 매체의 46건 보도를 기준으로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. 수익성, 신용·건전성, 브랜드·고객, 서비스 운영, 성장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. 근거: 카카오뱅크가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모형으로 중·저신용 대출 1조2000억원을 추가 공급했다.
AI 요약·분석 안내
자동 생성된 요약으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. newsis.com의 원문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· 기사 날짜 2026-06-1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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