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모형으로 중·저신용자 대출 1조2000억원을 추가 공급했다.
- 기존 금융정보 모형에서 거절된 고객을 다시 선별해 개인과 개인사업자 대출 범위를 넓혔고, 2023년 이후 추가 선별분이 전체의 약 12%를 차지했다.
- 중·저신용 대출 누적 공급액은 16조원을 넘었으며, 외부 금융사에도 스코어를 제공해 대안신용평가모형 확산을 추진 중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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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뱅크와의 연결
카카오뱅크가 비금융 데이터 기반 대안신용평가모형으로 중·저신용자 대출을 추가 공급한 내용으로, 카카오뱅크의 핵심 대출 영업과 직접 관련된다.
왜 눈여겨볼까 · 중기
46개 매체의 46건 보도를 기준으로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. 수익성, 신용·건전성, 브랜드·고객, 서비스 운영, 성장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. 근거: 카카오뱅크가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모형으로 중·저신용 대출 1조2000억원을 추가 공급했다.
AI 요약·분석 안내
자동 생성된 요약으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. digitaltoday.co.kr의 원문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· 기사 날짜 2026-06-1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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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뱅크가 비금융 데이터 기반 대안신용평가모형으로 중·저신용자 대출을 추가 공급한 내용으로, 카카오뱅크의 핵심 대출 영업과 직접 관련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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