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대안신용평가모형을 활용해 중·저신용 대출 1조2천억원을 추가 공급했다고 밝혔다.
- 이 모형은 소액결제, 택시 이용, 쇼핑 등 비금융 데이터를 결합한 ‘카플스코어’로, 2022년 하반기 개발됐다.
- 2023년 이후 적용 결과 기존 신용평가로는 거절됐을 대출 승인도 늘었고, 출범 이후 누적 중·저신용 대출은 16조원을 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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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뱅크와의 연결
카카오뱅크가 대안신용평가모형을 활용해 중·저신용 대출을 추가 공급했다는 내용으로, 카카오뱅크의 대출 상품·영업에 직접 관련된 기사다.
왜 눈여겨볼까 · 중기
46개 매체의 46건 보도를 기준으로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. 수익성, 신용·건전성, 브랜드·고객, 서비스 운영, 성장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. 근거: 카카오뱅크가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모형으로 중·저신용 대출 1조2000억원을 추가 공급했다.
AI 요약·분석 안내
자동 생성된 요약으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. hani.co.kr의 원문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· 기사 날짜 2026-06-1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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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뱅크가 대안신용평가모형을 활용해 중·저신용 대출을 추가 공급했다는 내용으로, 카카오뱅크의 대출 상품·영업에 직접 관련된 기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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