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2억4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, 연장 시 사용률이 낮은 차주 한도도 감액할 계획이다.
- 토스뱅크는 신용대출과 마통 한도를 각각 1억원, 5000만원으로 축소하며, 케이뱅크는 신규 마통 판매를 다음 달 말까지 중단한다.
- 증시 활황 속 빚투 확산과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에 맞춰 인터넷은행 3사도 대출 조이기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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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뱅크와의 연결
카카오뱅크가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축소하고 연장 시 한도 감액까지 계획한 내용으로, 직접적인 대출 정책 변경 기사다.
왜 눈여겨볼까 · 중기
81개 매체의 90건 보도를 기준으로 부정적 영향 가능성이 확인됩니다. 수익성, 신용·건전성, 규제, 브랜드·고객, 성장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. 근거: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가계대출 관리 강화에 동참하며 마이너스통장과 신용대출 한도를 잇달아 축소한다.
AI 요약·분석 안내
자동 생성된 요약으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. ajunews.com의 원문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· 기사 날짜 2026-06-1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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