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청년미래적금 신청이 시작됐으며, 19~34세 청년이 3년간 월 50만원을 넣으면 정부 기여금과 비과세 혜택까지 합쳐 최대 연 19.4% 수준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.
- 5대 은행과 일부 금융기관은 기본금리 5%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8%를 제공하며, 급여이체·카드사용·재무상담 이수 등 조건에 따라 금리가 달라진다.
- 신청은 다음 달 3일까지 진행되고, 첫 5영업일은 출생연도 끝자리 5부제가 적용되며, 이후에는 소득·연령·가구소득 등 자격 심사가 순차적으로 이뤄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