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JB금융 김기홍 회장은 몸집 확장보다 수익성과 자본 효율성에 집중해 지방금융의 저평가를 줄이고, 7년 연속 두 자릿수 ROE와 역대 최대 순이익을 달성했다.
- 지난해 지배주주순이익 7104억원, ROE 12.4%, ROA 1.04%를 기록했고 올해 1분기에도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며 총주주환원율 50% 목표와 자사주 매입·소각을 강화했다.
- AI 전환과 핀테크·인터넷은행 협업, 해외 디지털 금융 투자도 확대 중이지만 비은행, 특히 캐피탈 이익 의존도가 커진 점은 앞으로의 과제로 꼽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