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는 6년 연속 정보보호 공시에 참여하며 정보보호 투자와 전담 인력을 꾸준히 늘려 왔고, 인터넷은행 중 유일하게 자율 공시를 이어가고 있다.
- 지난해 IT 투자 1065억원 중 정보보호 투자 126억6000만원, 비중 11.9%였으며 전담 인력도 383명 중 30명으로 법적 권고 기준을 웃돌았다.
- 그러나 엔화 환율 오류와 자동이체 중복 출금 같은 전산 사고가 잇따라, 보안 투자뿐 아니라 시스템 안정성과 품질관리 강화가 핵심 과제로 지적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