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중소법인 대상 비대면 여신 시스템 구축에 착수해 대출 신청부터 심사·실행·관리까지 모바일로 처리하는 기업금융 플랫폼을 내년 오픈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.
- 현재 개인사업자 중심이던 기업금융을 중소법인까지 확대하며 신용·보증·담보 대출 포트폴리오를 넓혀 2030년까지 가계와 SME 대출 비중을 5대5로 맞출 계획이다.
- 기업대출 잔액 증가율과 비중, 연체율·고정이하여신비율 등 건전성 지표에서 인터넷은행 업계 최고 수준을 보이며 기업금융 강화 성과를 내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