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월 5대 시중은행의 가계 예대금리차는 평균 1.388%p로 전월과 비슷했으며, 신한은행이 1.60%p로 가장 컸고 우리은행은 1.31%p로 가장 낮았다.
- 인터넷은행 3사는 평균 2.157%p로 2개월 연속 하락했고, 지방은행 6사는 평균 2.32%p로 다시 상승했으며 전북은행은 5.01%p로 가장 높았다.
- 시장금리 상승으로 신용대출 금리는 6%를 넘는 상품이 나왔지만 예금금리는 2.9%대에 머물러, 은행권 예대차 확대와 이자수익 논란이 재점화될 가능성이 커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