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감독원은 AI 확산과 금융사고 위험에 대응해 은행권에 내부통제 체계 강화를 요구하고, 안전한 AI 도입을 위한 거버넌스와 책임 구조 마련을 강조했다.
- 은행지주·은행 28곳이 참석한 워크숍에서 AI 내부통제 프레임워크와 신한은행·카카오뱅크의 사례가 공유됐고, 내부통제는 규정이 아닌 조직문화로 정착돼야 한다는 메시지가 나왔다.
- 금감원은 지배구조의 형식적 운영, 사업자대출 용도 외 유용, 채무자 보호 미흡 등을 지적하며 즉시 개선과 법령 위반 시 엄중 제재 방침을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