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만 19~34세 청년 대상 정책금융상품 청년미래적금의 가입 신청이 3일 마감되며, 출시 첫 주에 신청자 100만 명을 넘길 만큼 관심이 컸다.
- 매달 최대 50만 원을 3년간 납입할 수 있고, 정부가 6% 또는 12%를 매칭 지원하며 비과세 혜택까지 더해 일반형은 연 13.2~14.4%, 우대형은 연 18.2~19.4% 수준의 효과가 난다.
- 신청은 소득·가구 기준을 충족한 청년과 일부 중소기업 재직자·소상공인이 가능하며, 가입자는 7월 말 심사 후 통보되고 기존 청년도약계좌에서 전환도 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