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재명 대통령은 몽골 울란바타르 비즈니스 포럼에서 한국·몽골 협력 잠재력이 크다며 핵심광물 공급망, 유통·물류, 금융, 보건의료, AI로 협력을 확대하자고 제안했다.
- 몽골의 풍부한 광물 자원과 한국의 기술·자본·물류 역량을 결합하면 큰 시너지가 난다고 강조하며, 한국식 유통·투자 상생 모델을 다양한 산업으로 넓혀야 한다고 말했다.
- 한·몽골 CEPA 원칙적 타결을 경제협력의 전환점으로 평가했고, 양국 기업인 300여 명이 참석한 행사에서 새로운 황금시대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