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몽골 비즈니스 포럼에서 AI·대안신용평가 기반의 포용금융 경험을 공유하고, MCS그룹·M Bank와 디지털 금융 협력 및 지분투자 추진에 나섰다.
- 하나은행은 기보와 함께 1000억 원 규모의 반도체 소부장 협력기업 지원을 위한 보증을 조성하고, 우대금리·컨설팅으로 반도체 생태계 스케일업을 돕는다.
- KB금융은 농촌 고령층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15개 시군으로 확대하고, 신한금융은 벤처모펀드 결성, iM금융은 전 세대 금융교육 강화로 포용금융을 넓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