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 FRN 준거금리를 CD에서 KOFR로 바꾸는 전환이 진행 중이지만, 은행과 투자자의 선호가 엇갈리며 전환 속도는 은행별로 크게 다르다.
- 올해 전체 FRN 발행액 중 KOFR 비중은 32.5%였고, 정책금융기관이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일반 은행 중에서는 우리은행이 54.6%로 가장 앞섰다.
- 금리가 낮은 KOFR는 조달비용 절감과 장기적 대출금리 인하 기대가 있지만, 표면금리가 높은 CD물 선호와 시스템 준비 미비로 당국의 장기 목표 달성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