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의 포용금융 사회적 가치는 지난해 연 1조3000억원으로, 3년 만에 145% 증가하며 금융 접근성 확대 효과를 입증했다.
- 카카오뱅크는 최대 6958억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고, 케이뱅크는 개인사업자 대출 5조1900억원, 토스뱅크는 중·저신용자 대출 비중 34.75%로 각기 강점을 보였다.
- 다만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와 건전성·수익성의 균형이 과제로 남아 있어, 대안신용평가 고도화와 정책 인센티브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