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과 시장금리 상승으로 신한·국민·우리·하나은행이 예·적금 금리를 잇달아 올렸다.
- 하나은행은 대표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를 연 2.90%에서 3.20%로 0.30%포인트 인상해 3%대에 재진입했다.
- 하반기 자금 조달과 예금 유치 경쟁이 더 치열해질 전망이며, 농협은행도 금리 인상을 검토 중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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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뱅크와의 연결
기사의 주체와 내용은 하나은행 및 시중은행의 예금금리 인상에 관한 것으로, 카카오뱅크가 직접 언급되거나 구체적으로 연결되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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