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(KB국민·신한·하나·우리·NH농협)이 예·적금 금리를 일제히 올리며 2%대 후반이던 대표 정기예금 금리가 3%대로 올라섰다.
- 하나은행과 NH농협은행은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를 0.30%포인트씩 인상했고, 신한·KB국민·우리은행도 주요 수신상품 금리를 0.25~0.30%포인트 조정했다.
- 인상 후 5대 은행 대표 1년 만기 예금 최고금리는 3.2~3.3% 수준이며, 인터넷은행과 저축은행은 더 높은 금리를 유지해 격차가 이어지고 있다.